📖 홀리바이블

냉이(고난주간 화요일

📖 본문: 롬 5:3-4🏷 분류: 설교📅 부활절
둘풀편지(136)-냉이(고난주간 화요일 고난의 향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 간직하는 것이 옳습니다. 종려주일, 고난주일, 부활주일을 맞이하면서 교계의 이런저런 인사들이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에 대해 말을 합니다. 말은 아주 그럴듯하더군요.그런데 저는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구역질이 났습니다. 별볼일 없는 것 같은 냉이꽃, 향기라고해야 그저 구수한 고향의 향기일뿐 꽃향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냉이의 향기같은 삶의 향기가 그리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마다(나를 포함해서) 자기가 가장 옳다고 합니다. 그런 주장 속에 자신이 잘못일 수도 있다는 자각이 없다면 말짱 거짓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뿌리의 향기를 지닌 냉이처럼, 보이는 것에 열중하지 마시고, 보이지 않는 삶의 향기를 깊게 하시는 고난주간 되시길.... 2014년 4월 15일(고난주간 화요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통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를 따르는 우리도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소망을 가집니다.

적용

현재의 고난을 주님의 관점에서 보고, 영원한 구원의 관점으로 인내하며 신앙 공동체와 함께하세요.

고난십자가고통믿음인내구원영광부활희망기독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