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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 본문: 살전 5:17🏷 분류: 교육
들풀편지(141)-자작나무 자작나무는 탈때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자작나무의 하얀 껍질에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하지요. '미안하다! 이 말 밖에는 쓸말이 없습니다. 4월 16일, 그 이전과 이후......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더는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사랑하는 이의 시신을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2014년 5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대화이며, 우리의 간절한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 시간을 가지고, 가족과 이웃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습관을 실천하세요.

기도중보기도기도의 응답중간자하나님신앙영혼기다림겸손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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