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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이는 자

📖 본문: 롬 5:3-4🏷 분류: 설교📅 부활절
고개를 많이 숙이는 자는 인간관계에서도 많은 인맥을 만들게 된다. 반면에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니는 사람은 좋은 인맥도 끊어지게 된다.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고 교만한 사람은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어리석고 교만한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가 있어야 한다. 늘 섬기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이웃을 대하고 사랑하면서 복음적인 삶을 추구할 때, 행복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했다. 틈만 나면 곰팡이처럼 피어오르는 교만한 마음에 사로잡혀 사는 인생이 아니라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겸손과 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어떤 학자는 대문을 가슴 높이까지 낮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문을 출입할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훈련을 했다는것이다. 겸손함으로 머리를 숙이고, 겸손함으로 생각을 하고, 겸손함으로 입을 여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진다면 험한 세상에도 곳곳에 주님을 닮은 겸손의 꽃들이 활짝 피어나게 될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통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를 따르는 우리도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소망을 가집니다.

적용

현재의 고난을 주님의 관점에서 보고, 영원한 구원의 관점으로 인내하며 신앙 공동체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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