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철학자 알렉산드르 졸리앙은 “ 약자의 찬가 ” 라는 책을 써서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 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그는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다고 고백합니다 . 그러한 이유는 첫째는 ‘ 집착 없는 삶의 자세로 살게 되었기 때문이요 둘째는 ‘ 결핍과 동거하는 삶의 자세 ’ 를 배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그런데 졸리앙은 전신 마비의 뇌성마비인입니다 .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 하늘이 나에게 준 세 가지 직업이 있습니다 . 하나는 뇌성마비인이고 둘째는 아버지이고 , 셋째는 철학자입니다 .” 그는 태어날 때에 탯줄이 목에 감기는 바람에 뇌성마비가 되어서 3 살 때부터 17 년간 요양소에서 생활했습니다 . 그럼에도 그가 기쁘게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이처럼 살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합니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치유가 아니라 , 상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는 일이다! ” 이것이 진정한 치유와 자유요 ,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길이라 할 것입니다 .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복은 불행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극복하는 데서 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행복은 환경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적용
외적 상황보다 내적 신앙 상태에 집중하고, 매일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사랑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