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 본문: 딤전 6:10🏷 분류: 교육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 가운데에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전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 성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이 있었습니다 . 어떤 이가 그 성전 문 곁에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하는 이를 날마다 구걸하도록 데려다가 앉혀 놓았습니다 . 구걸을 해서라도 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 그것도 날마다 데려다 놓았던 것입니다. 아프고 무능하면 내버리는 오늘의 세상과 비교하자면 지극정성이라 할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의 제자 베드로는 구걸하고자 앉아 있는 이를 향하여 "우리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 다른 이들은 서로 바라다 볼 것도 없이 그저 돈 몇 푼 던져주고 끝내는 관계였지만 이들은 “ 우리를 보라 ” 한 것입니다 . 우리와 만나자는 것입니다 . 우리 안에 있는 예수를 만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 이윽고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 “ 내게 은과 금은 없으나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 ” 그리고는 오른 손을 붙잡아 일으켜 세웠습니다 . 오늘 이 시대는 은과 금만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 복지와 자선을 위하여 은과 금이 필요합니다 . 이 일도 잘해야 합니다 . 그러나 물질을 구걸하며 목숨을 연장케 하는 것으로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 것입니다 . 적어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 예수의 사랑과 진리와 권능으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기쁨은 가면을 벗은 슬픔이다. 웃음이 샘솟는 바로 그 우물은 종종 눈물로 가득 찬다. 슬픔이 깊이 파고들수록 우리 안에 더 많은 기쁨을 담을 수 있다. <칼릴 지브란>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경제관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청지기 정신이며, 물질은 사용 기한이 있는 관리의 대상입니다.

적용

수입과 지출을 기도와 함께 계획하고, 가난한 자를 돕는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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