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늘도

📖 본문: 삼상 18:1-3🏷 분류: 묵상
아침마다 산 위에 떠오르는 해를 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곳에 살고 싶어라 그것을 함께 말 없이 기뻐하는 벗과 더불어 맞을 수 있다면 그가 남루한 누더기를 걸쳤을지라도 몸에선 걸인의 냄새가 골을 쪼갠다 한들 어떠하랴 해맑은 눈빛과 조용한 웃음과 영혼의 떨림이 있다면 저녁마다 강가에 지는 놀을 보고 하루를 접을 수 있는 곳에 살고 싶어라 그것을 홀로라도 슬퍼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만 있다면 오늘 하루로 기나긴 인생이 끝난다 한들 못 다한 일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한들 그 무슨 여한을 남기랴 오늘도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원칙을 지키는 일이 고난 없인 불가능할지라도 결국 그 길로 하늘은 열리고 맙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혼이 통하는 벗이 있다는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말없이 나누는 기쁨과 함께하는 존재의 가치가 모든 것을 뛰어넙니다.

적용

당신의 주변에 그런 영적 친구를 찾고, 또한 그런 친구가 되어주세요. 깊은 영혼의 공감과 나눔이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친구아침무언의 기쁨공감영혼관계공동체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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