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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의 자화상 그리기

📖 본문: 시 139:23-24🏷 분류: 묵상
자화상 나는 가까우면서도 그토록 먼 곳에 있는 듯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그토록 못 마땅한 듯이 있는 더 알 필요 없을 듯 있으면서도 도무지 알 길이 없는 심연 그래서 이 하늘 아래선 너를 그리고 또 그리고 그려도 그려도 또 그리게 되는 고흐만이 아니라 오늘의 너도 내일의 나도 또 그리고 그리고 이 호흡이 다 낡을 때까지 그리는 사랑의 암호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을 완전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자신을 그려내려는 노력 속에서 영혼의 깊이를 만납니다. 그 과정이 성숙입니다.

적용

당신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예술이나 글, 기도를 통해 자신의 영혼을 마주치는 경험을 가져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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