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반질고리

📖 본문: 요한복음 14:6🏷 분류: 교육
들풀편지(147) - 반질고리 형형색색의 실을 보면 저 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누구의 손에 들리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겠지만, 한올한올 색깔이 곱기도 하다. 이 정도의 예쁜 실이라면, 작품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 작품이란, 누군가에게 '아, 예쁘다. 행복해!'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충분히, 저 실이면 그렇게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다 저 예쁜 실과 같다. 그 어여쁜 실과 같은 아이들.....그 아이들을 보내고 어디서 우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어느 부모는 이렇게 자녀에게 편지를 썼다. '아가야, 네가 있을 때 우리는 가난했지만 행복했어. 네가 먼저 떠나고 나니 우리이게 남은 것은 가난뿐이구나' 2014년 5월 1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앙의 경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말씀과 만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당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물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로만 아니라 발과 손으로 실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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