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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그리움과 교제

📖 본문: 요한복음 14:6🏷 분류: 교육
오늘은 왠지 토마스 머튼과 나우웬이 그리워 그들에 대한 책을 다시 폈습니다 . 세속의 먼지와 구차한 만남들에 뒤엉키는 현실이 더욱 그들을 새삼 그리워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토마스 머튼은 수도사이고 작가이고 화가라고 불릴 정도로 영적인 삶과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에 몰두한 창조적인 사람입니다 . 헨리 나우웬도 그를 찾아가 만난 이후 그에게 빠져들어 예일 대학에서 머튼에 대한 강의를 하고 그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 이러한 만남을 영적 만남 영혼의 교제라고 합니다 . 17 세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불꽃은 함께 타올랐습니다 . 머튼을 만난 이후 심리학에 뿌리를 두었던 나우웬의 사유는 묵상과 독창성과 영성을 지닌 머튼 타입으로 바뀌게 됩니다 . 곧 전통과 함께 창조적이며 수도원 안에 살면서도 현세에 참여하는 머튼의 영성이 그의 마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물량주의와 현세적 확장을 꿈꾸는 교회 현장과 그런 유의 목회적 유혹은 영적인 타락을 불러오고 신앙의 본질을 훼손시키며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게 만듭니다 . 영적인 존재들과의 만남을 함께하면서 일상의 삶 속에서도 수도자적인 삶을 추구하고 일상이 신비인 것을 깨닫고 거룩한 기쁨과 깨달음의 환희 그리고 사랑의 헌신 속에서 모든 서신 가족들이 하루하루 충만한 현재를 사시기 기도합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진정으로 죄인된 줄 알 때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앙의 경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말씀과 만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당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물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로만 아니라 발과 손으로 실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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