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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어리석은 사람 어느 궁궐에 매우 어리석은 신하가 있었습니다. 그 신하는 가끔 재치와 기지를 발휘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임금님은 그 신하에게 지팡이를 선물하며 말했습니다. "자네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거든 이 지팡이를 전해주게" 신하는 10여 년 동안 지팡이를 들고 다녔습니다. 세월이 흘러 임금님도 병이 들었습니다. 임종을 앞둔 임금님은 신하들을 모아놓고 유언을 했습니다. "이제 나는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긴 여행을 떠난다. 오늘이 마지막 작별인사다." 슬퍼하는 신하들 틈에서 어리석은 신하가 불쑥 나섰습니다. "폐하, 이 긴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셨는지요" 임금이 힘없이 말했습니다. "글쎄, 아무런 준비를 못했구나" 그러자 그 신하가 임금님에게 지팡이를 주면서 말했습니다. "이 지팡이의 주인은 바로 임금님이십니다." 죽음과 영혼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그의 최후는 쓸쓸함과 두려움으로 채워질 뿐입니다.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어리석은 사람'에서 시작하여, 신앙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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