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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리스천이 되어라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먼저 크리스천이 되어라 산부인과 의사 '강주심' 선생의 대문에는 십자가가 달려 있었고 창문마다 성경말씀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철저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고 그 분은 말했습니다. 가끔 불고기나 닭고기를 먹을 때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은 그 책임이 너희들에게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고 책임 의식을 확인시켜 주곤 한다고 했습니다. 또 좋은 집에 살게 하는 것이 같은 목적이라고 일러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돈을 벌거나 혹은 과학자가 되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교훈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부모들은 무슨 말을 자녀들에게 자주 들려줍니까? 무엇인가 강조하고 보여주는 것이 자녀들에게 최고의 가치가 됩니다. 만종을 그린 '밀레'가 파리에 공부하러 갈 때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하나님의 뜻을 어긴다든지 믿음이 없어진다든지 하는 것보다 오히려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너는 화가가 되기 전에 먼저 올바른 크리스천이 되어라. 그릇된 일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림을 그리려거든 영원을 위해서 그릴 것이며 늘 하나님의 심판의 나팔 소리가 들려 올 것을 생각하고 살아라." 얼마나 귀한 교훈입니까! 진실로 하나님 제일주의 정신이 아닙니까? 참으로 천국 지향적인 신앙입니다. 우리도 이런 교훈을 자녀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먼저 크리스천이 되어라'에서 시작하여, 신앙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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