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녀와 사진사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소녀와 사진사 어떤 소녀가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실로 갔습니다. 소녀는 예쁜 모습을 갖고 있었습니다. 얼굴도 계란형이었습니다. 그 예쁜 얼굴을 찌푸린 소녀는 사진사에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사진 잘 나오게 잘 좀 찍어 주세요." 그러자 이 말을 듣고 있던 사진사가 빙긋이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 사진기 걱정은 하지 말고 찌푸린 얼굴이나 활짝 펴봐요." 어떤 사람들은 마음을 온갖 부정적이고 퇴폐적인 것으로 가득 채운 뒤 세상을 보면서 "왜 세상이 좀더 밝지 못할까?"하고 불평을 합니다. 이런 삶의 태도에 참된 보람과 기쁨이 있을까요? 마음이 가을하늘처럼 청명하고 긍정적이며 창조적이라면 이 세상을 볼 때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마음에 있기 때문이지요 예수사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소녀와 사진사'에서 시작하여, 신앙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설교신앙성경믿음축복기독교말씀영혼구원사랑소녀와 사진사예수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