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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사랑의 매 다섯 살 된 한 어린이가 아버지로부터 호되게 매를 맞았다. 어린이는 강한 호기심으로 교회의 헌금 주머니에서 동전 하나를 훔쳤던 것이다. 이 어린이는 그날의 실수를 교훈삼아 평생 단 한번도 남의 것에 손을 대지 않았다. 그는 땀흘리지 않고 거액을 벌어들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그러나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이 사람의 정직성은 갈수록 빛을 발해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는 대통령 재직시 '인기 없는 지도자'로 불렸으나 지금은 '사랑의 지도자'로 통한다. 지금도 주일에는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한다. 또 연장가방을 들고 전세계를 다니며 집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집'을 지어주고 있다. 이 사람이 바로 사랑의 집짓기 운동 총재인 지미 커터이다. 어린 시절, 부모의 따끔한 질책이 헌금을 훔친 이 어린이를 훌륭한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매를 아끼면 자녀를 망친다. 단 그 매 속에는 반드시 사랑이 담겨 있어야 한다. 예수사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의 매'에서 시작하여, 신앙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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