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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엔진과 같은 믿음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믿음은 뭘까? 자동차로 친다면 믿음은 엔진이다. 아무리 좋은 최신형 외제차인 BMW나 벤츠혹은 국산 고급승용차인 에쿠스 같은 차라고 해도, 만약 엔진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될까? 아주 오래되어 털털거리는 낡은 소형차나 삐걱거리지만 잘 굴러가는 자전거만도 못한 고철덩이가 되고 말 것이다. 바퀴가 달린 차종은 거의 다 빨리 달리기 위한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엔진이 고장 나서 달리지 못하게 된다면, 그 차는 그저 쓸모없는 폐품에 불과할 뿐이다. 그래서 엔진이 망가지면, 엔진을 바꾸던지 아니면 새 차를 사야한다. 마찬가지로 믿음이 소멸된 사람은 어떻게 될까? 그것은 마치 엔진이 고장 난 차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신앙의 엔진과 같은 믿음이 고장 났기 때문이다. 믿음이 고장 나면, 영적인 바이러스와 같은 악한 영들이 정신세계를 파고들어온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의욕이 고갈되어 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때론 본의 아니게 엉뚱한 사건에 휘말려 인생이 한 없이 망가질 수도 있다. 그렇게 감정을 절제하지 못해서 생기게 되는 대형 사건들도 많다. 믿음의 고장은 심각한 영성의 고갈을 가져오게 되고, 결국엔 마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하나님은 앞으로 계속 전진하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심령이 마귀의 노예가 되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의 길이 아니라, 타락과 죄악의 길로 끊임없이 돌아서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은 믿음'에서 시작하여, 신앙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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