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청개구리

📖 본문: 엡 6:1-3🏷 분류: 교육
들풀편지(158)-청개구리 흔하게 보던 청개구리조차도 귀한 시절을 살아갑니다. 지금도 청개구리를 흔하게 보신다는 분들은 복받은 곳에 살아가시는 중입니다. 조금 불편해도 정말 복받은 분들이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살아있는 청개구리를 본 적이 아주 오래되었거나, 본 적이 없으시다면, 삶에 대해서 잘 살아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셔야 할 겁니다. 관심이 없다구요? 그 청개구리 한 마리가 무슨 대수냐고요? 아주 큰 병에 걸렸다는 증거입니다. 행복하고 싶으시다면, 자연과 호흡하십시오. 2014년 6월 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청개구리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해치는 것입니다.

적용

하나님과 지혜 있는 자들의 말을 경청하세요. 그것이 생명의 길입니다.

불순종결말경고교훈인과응보선택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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