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2. 8월 설악산 대청의 아침> 젊은이가 아직 자신을 다 알지 못한다 하여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가는 알아야 하고 아직 왜 태어났는가의 존재 이유는 몰라도 무엇을 하다 갈 것인가는 생각해 보아야 하고 더욱이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는 이루어 낼 수는 없다는 점을 일찍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생을 살아감에 있어 함께 할 벗을 얻고 아름다운 추억을 지닌 이가 풍요로운 삶을 이루게 됨을 일찍 체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젊은이들이 설악을 오르고 내리며 자신을 묵상하고 극기하며 벗들과 힘써 대청봉을 넘으며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내일을 꿈꾸는 시간을 올 여름에도 갖습니다. 8월 제3차 “나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떠나는 설악 여행”에 서신 가족들의 참여를 청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현명하다면 물고기를 잡아서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훌륭한 스승은 답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승이 제자에게 배우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청년의 시절은 이후 인생의 기초를 만드는 소중한 때입니다. 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