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사랑한다면 너무 많은 말로 사랑을 말하지 말라 헤프게 물감을 풀어 그림을 망치듯이 하나님께도! 그 어디 들풀이라도 말로 다할 수 없어 하늘을 향해 소리 없이 말하지 않는가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어른이란 인정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인정해주는 데서 비롯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