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둠속에서

📖 본문: 시 27:1🏷 분류: 간증
어둠속에서 미국 원주민들의 풍속을 보면 소년이 성인으로 될 때 여러 가지 훈련 과정이 있는데 훈련의 마지막 과정은 혼자 어둠 속에서 참을 수 있는 인내력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아주 깊은 산중에 들어가서 장작으로 불을 피워주고는 "아침이 될 때까지 이 불을 꺼지게 하지말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심조심해야 아침까지 필 만큼의 장작을 준 다음 밤이 새도록 혼자서 있게 합니다. 밤이 되면 맹수 소리가 들려옵니다. 나뭇잎이 바람에 스쳐 소리가 날 때마다 아이는 깜짝깜짝 놀랍니다. 어린아이가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밤에 혹시 맹수가 나올까 봐 불을 열심히 피웁니다. 조그마한 소리가 들려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그 어두움, 그 무서움 속에서 참고 인내하는 것을 배웁니다. 이제 아침이 밝아옵니다. 그런데 저 나무 뒤에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깜짝 놀라서 보니까 그곳에 아주 키 큰 어른 한 사람이 서 있습니다. 알고 보니 밤새 아버지도 돌아가지 않고 그 아들을 지켜보고 서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 아들에게만 고통당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도 밤새 고통을 당하면서 그 아들이 커가는 모습, 성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어두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신앙이 증명됩니다.

적용

현재 어두움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빛을 기대하며 그분을 신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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