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보 같은 소리

📖 본문: 마 6:25🏷 분류: 설교
바보 같은 소리 두 친구가 로키 산맥을 등반하고 있었습니다. 산맥의 중간엔 밴프라는 지역이 있었는데 그곳의 경치를 본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우와, 이건 정말 장관이군. 살면서 다시는 이런 걸 보지 못할 거야. 이 경치를 사람들에게 팔 수만 있다면 정말 큰돈을 벌 텐데 말이야.” 옆에 있던 친구가 코웃음을 치며 말했습니다.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게. 좋은 경치인 건 틀림없지만, 팔 수 있는 방법이 없네.” “글쎄, 경치가 이동할 수 없다면, 사람들을 움직여야지.” 윌리엄이라는 친구는 이후 밴프 지역에 거대한 ‘스프링스 호텔’을 지었습니다. 총 14층 규모에 방이 250개나 되는 그 호텔에는 1년에만 20만 명의 투숙객이 이용을 합니다. 최소 3개월 전에 연락을 주지 않으면 예약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명소입니다.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듭니다.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리십시오. 주님! 세상이 이해하지 못한 그 사랑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뜻이라면,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따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름다운 것을 상품화하려고 할 때 그 가치는 사라집니다. 경치는 경치로 감상해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영혼과 관계를 상품화하지 마십시오. 순수함과 진정함이 더 귀합니다.

경치가치상품화영혼자연순수본질거짓진정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