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경외심을 살려야

📖 본문: 시 111:10🏷 분류: 설교
끔찍한 성폭행과 살인 후 시체 훼손의 만행이 젊은이들에게서까지 저질러 지고 있습니다 . 격이 있어야 할 지도자들에게서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막말이 공공연하게 전파를 탑니다 . 국가를 대표하는 젊은 선수들 입에서도 자기 감독이나 국가 대표팀을 내놓고 조롱합니다 . 이 시대는 삼가함을 잃어버린 천박함이 우리 모두의 품격을 훼파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잃어버린 인간에게 더 이상의 신성한 영역은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 아니 인간으로서의 품격조차 남아나지 않게 됩니다 . 마찬가지로 자연의 신성함을 이야기하거나 생명 경외를 이야기한다 하여도 관념적 표현일뿐 실재할 수 없습니다 . 성경의 하나님을 알기 전부터도 하늘을 경외하던 우리 겨레의 얼을 살리고 기려야 합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뒤를 돌아보아 지혜를 얻고, 앞을 내다보아 꿈을 가져야 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격이 있어야 할 지도자들이 천박함을 드러냅니다. 경외심이 상실되었습니다. 이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적용

자신의 품격을 지키십시오. 지도자나 여부를 막론하고 신성한 것을 대하는 경외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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