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동트는 영적 시대

📖 본문: 시 19:1🏷 분류: 묵상
오늘 우리는 아침과 저녁의 뉴스를 기다리고 연속극을 고대하며 하루를 보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때는 동트는 아침을 맞이하고 해지는 놀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던 영혼들이 이 지구상에 그득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은 오늘에 비하여 과학적 지식과 소비품은 부족하고 효율과 속도는 떨어질지라도 하늘을 향한 경외심과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 속에서 풍요로운 영적 삶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이틀간 영혼의 벗들과 오대산 인근의 백두대간 산기슭에 오두막 같은 작은 거처에 초대를 받아 하루를 묵고 왔습니다. 초대해 주신 분의 고백이 마음에 남습니다. "이곳에 있으면 아침 해 뜨는 시간과 저녁 놀 지는 시간을 놓치기가 아깝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좋습니다. " 그래서 그분은 일주일에 2-3일은 이곳에 내려와 자기의 시간, 우주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저는 이렇게 깨어나는 영혼들이 늘어 다시금 이 땅을 채우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과거의 회귀가 아니라 과학과 기술 시대를 지나 우주를 다시 맞이하는 성숙한 영적 시대의 도래를 보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참 신앙은 자기 확신이 아니라 주님 말씀에 대한 청종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대 사회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이지만 하늘을 향한 경외심을 잃었습니다. 영적 시대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적용

과학과 편리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잃지 마십시오. 영적 민감함이 인생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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