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 안에서 발견되는 나의 신비

📖 본문: 시 42:1-2🏷 분류: 설교
아브라함 여호수아 헷셀은 "철학자에게 하나님은 하나의 객체이나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주체다."라고 말합니다. 철학자는 하나님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지만 기도하는 이는 하나님을 느끼고 사로잡히고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오래도록 누리고 싶은 영혼이 느끼는 공통점은 기도 중에 영원하신 분의 무한한 사랑의 품에 안기며 그 거룩한 심연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내가 주체가 되어서 그리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시작한 기도이지만 어느 순간 내가 사라지고 그분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 인도하시며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은 언제나 나의 주체가 되시며 주관자로서 동행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준비되지 않은 영혼을 향한 충고는 때때로 뱀을 밟는 일과 같은 것이니 삼가하여야 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철학자에게 하나님은 객체이지만,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주체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적용

단순한 신학이나 지식보다 기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의 깊이 속에서 영혼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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