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본래의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대지를 적신 후 다시 하늘로 오르려하고 나무는 다시 불이 되어 태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깨어있는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고자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망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기도가 멈추지 않는 하룻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