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담대히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 본문: 롬 5:3-4🏷 분류: 교육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 죄는 없으십니다 .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 1 각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하나님과 관계되는 일에 임명받습니다 . 그리하여 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 2 그는 자기도 연약함에 휘말려 있으므로 , 그릇된 길을 가는 무지한 사람들을 너그러이 대할 수 있습니다 . 3 그는 백성을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 그 연약함 때문에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 4 누구든지 이 영예는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 .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자기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 그에게 " 너는 내 아들이다 .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 하고 말씀하신 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 < 히브리서 4 장 5 장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그러므로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희망과 인내는 시련 속에서 비로소 그 가치가 드러난다. 끝까지 견딘 자가 구원을 얻는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자.

희망인내고난조용함기다림신뢰견딤승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