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와 타협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요 악의 열매를 맺습니다. 불의에 저항하는 것은 용기 있는 일이요 의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힘이 있고 더 큰 용기가 필요한 것은 자신을 비우고 온유와 겸손으로 진리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순종이 하늘의 뜻을 이루어갑니다. < 이주연> *사진- 포천 (노숙인을 위한) 해맞이 공동체에서 말리고 있는 태양초 드디어 올해엔 농사로 자립할 수 있는 원년이 됩니다. 후원하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무슨 일이 있었을지라도 사랑과 웃음으로 마감하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