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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도움은 자립토록 하는 것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사진-해맞이공동체에서 고추 농사와 고추를 태양초로 갈무리하는 것 저는 뜻밖에 교회로 찾아온 노숙인들을 교우들과 함께 대접하다가 이윽고는 치유와 거듭남을 위한 마당으로서 '사랑의 농장'(부암동 소재)과, 노숙인을 위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을 가르치는 '해맞이대학'과 자립자활을 위한 '해맞이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우리의 목표 중 하나는 농사를 지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믿음 가운데 농사 기술을 배워 자립 자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자립한 형제들이 서울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입니다. 이윽고 이번 가을에 이러한 꿈의 실현을 위하여 공동체의 형제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급한 이들은 급한 대로 도와야 한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관계가 돕고 받는 관계로 굳어지면 결국 갑을 관계요 주인과 종의 관계가 되고 맙니다. 그리 되면 서울역은 어려움을 이기고 빠져나가는 자리가 아니라 주저앉아 손 벌리며 머무는 자리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하는 위험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스스로 일어서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어려운 분들을 돕다가 깨달은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서 자립하고 자립한 이들이 서울역 사람들을 돕는 이들이 될 때에, 진정한 빛과 희망이 될 것이다!" 마침내 올해엔 그간 익힌 농사 기술로 고추를 주작물로 열심히 땀흘려 길러 고급 유기농 고추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인내심을 발휘하십시오. 인생의 열매를 얻고 성숙한 사람이 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진-해맞이공동체에서 고추 농사와 고추를 태양초로 갈무리하는 것 저는 뜻밖에 교회로 찾아온 노숙인들을 교우들과 함께 대접하다가 이윽고는 치유와 거듭남을 위한 마당으로서 '사랑의 농장'(부암동 소재)과, 노숙인을 위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을 가르치는 '해맞이대학'과.

적용

이 말씀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도움은 자립토록 하는 것신앙기독교설교말씀*사진-해맞이공동체에서농사와고추를태양초로갈무리하는뜻밖에교회로찾아온노숙인들을교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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