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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과 행복과 기쁨에 관하여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사진-2013년 8월 5일 산마루청년들과 설악산 중청에서 맞이한 석양 오늘은 중앙일보 백성호 기자와 정신과 의사 이나미 선생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다가 "참으로 영적!"이라는 내적 공감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 융이 말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영어로 얘기하면 더 명쾌하다. 플레저(Pleasure)와 해피니스(Happiness), 그리고 조이(Joy)가 있다. ‘플레저’는 감각적인 쾌락이고, ‘해피니스’는 정신적으로 기분이 좋은 거다. 그리고 ‘조이’는 깊은 깨달음의 즐거움이다.” - 셋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플레저’는 케이크를 먹는 것과 같다. 첫 한 입은 정말 맛있다. 그런데 열 입쯤 먹으면 질린다. 케이크 열 개를 먹으라면 다들 죽을 거다. 섹스도 그렇고, 마약도 그렇다. 모든 즐거움이 다 그렇다. ‘해피니스’를 강조하려면 코미디를 많이 보면 된다. 그런데 ‘조이’는 전제가 있다. 바로 고통이다. 깊은 고통을 통과해야 조이를 얻는다. 그래서 조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기쁨이 나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오기 때문이다.” “그럼 어떡해야 행복해지냐?”는 물음에 이 박사는 답을 했다. “사람들은 ‘우리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 나는 헛소리라고 본다. 우리는 행복한 동시에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 둘 다 가질 수 밖에 없다. 그게 우리의 운명이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고,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 거다. 불행이 없으면 행복이란 개념도 없는 거다. 관건은 어떡하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가 아니다. 내 안에 이미 있는 행복과 불행을 얼마나 잘 볼 수 있느냐, 잘 꾸려갈 수 있느냐다. 그게 핵심이다.” <중앙일보에서,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분별하되 사람을 정죄하지는 마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진-2013년 8월 5일 산마루청년들과 설악산 중청에서 맞이한 석양 오늘은 중앙일보 백성호 기자와 정신과 의사 이나미 선생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다가 "참으로 영적!"이라는 내적 공감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 융이 말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영어로 얘기하면 더 명.

적용

이 말씀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를 원합니다.

쾌락과 행복과 기쁨에 관하여신앙기독교설교말씀*사진-2013년산마루청년들과설악산중청에서맞이한오늘은중앙일보백성호기자와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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