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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사진-2013년 8월 설악에서 무거운 것은 가벼운 것의 뿌리이고 차분해야 다급한 일을 제대로 다스린다. 그런 까닭에 군자는 언제나 무거운 수레와 같아서 아무리 떠들썩하여도 차분히 흔들림이 없다. 어찌 천하의 주인공이 몸을 함부로 놀리겠는가 가벼이 움직이면 신하를 잃게 되고 너무 서두르면 임금을 놓치게 된다. 사납게 휘몰아치는 바람도 아침을 넘기지 못하고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또한 채 하루에 미치지 못한다. 언제나 변함이 없는 천지도 이러하거늘 하물며 사람의 일이야 오죽하겠는가 -"성서로 만나는 노자의 세계, 이종찬 저, 101쪽에서 가을의 문턱에서 지은이의 선물에 감사하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잊지 마십시오. 자유롭게 마음껏 살되 하나님 두려워함을!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진-2013년 8월 설악에서 무거운 것은 가벼운 것의 뿌리이고 차분해야 다급한 일을 제대로 다스린다. 그런 까닭에 군자는 언제나 무거운 수레와 같아서 아무리 떠들썩하여도 차분히 흔들림이 없다. 어찌 천하의 주인공이 몸을 함부로 놀리겠는가 가벼이 움직이면 신하를 잃게.

적용

이 말씀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를 원합니다.

몸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신앙기독교설교말씀*사진-2013년설악에서무거운가벼운뿌리이고차분해야다급한제대로다스린다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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