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미남 기사님과의 추억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교역자를 위한 목회 세미나 강연을 위하여 며칠 전 제주에 내려와 있습니다. 아주 크고 좋은 관광버스에 잘 어울리는 기사님은 스스로 몸무게가 0.1톤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훤칠한 큰 키에 믿음직한 생김새에 좋은 목소리와 능숙한 지역 안내는 우리들을 기쁘게 하고 신뢰감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정말 자신이 하는 일이 즐거워서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가 그런 말을 하기 전에 정말 그렇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은 자랄 때에 어렵게 지냈지만 언제부턴가 더 배워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 이후에는 일년에 30권 이상 책도 읽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더 많은 수입보다 즐겁게 일하며 사는 것이 제일이라고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속에 있는 어떤 할머니가 하신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돈은 똥이다. 모으면 냄새가 나고 밭에 버리면 거름이 된다!" 역시 지혜와 기쁨은 지식과 재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과 진실한 삶의 산물임을 새삼 느끼며 오늘의 이 대화와 만남이 이번 여행에서 또 하나의 기쁨과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결과를 하늘에 맡기십시오. 이것이 믿음이며 자유를 향한 출구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미남 기사님과의 추억에서 드러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이다.

적용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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