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무리가 많이 모여들고, 각 고을에서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오니,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5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발에 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쪼아먹기도 하였다. 6 또 더러는 돌짝밭에 떨어지니, 싹이 돋아났다가 물기가 없어서 말라 버렸다. 7 또 더러는 가시덤불 속에 떨어지니,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서, 그 기운을 막았다. 8 그런데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자라나,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께서는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고 외치셨다. <눅 8장> 말씀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듣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듣는 것입니다. 음파를 탐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어야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요 주와 함께 길을 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지혜의 근본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듣는다는 것에서 드러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이다.
적용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