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조심해야할 것 송현이라는 분이 쓴 ‘어느 쥐의 유언’이라는 글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쥐 마을에 가장 오래 살고 현명했던 쥐가 죽기 전에 다른 쥐들을 모아놓고 자신의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동안 내가 깨달은 것을 전해줄 테니 귀를 기울이거라. 우리 쥐들에게 많은 무서운 것이 있지만 사실 드러나 있는 무서움은 별것이 아니다. 보통 우리에게 무서운 것은 고양이나 쥐덫이라고 생각하지만 고양이와 쥐덫은 언제나 그대로 있다. 고양이는 조심하면 피할 수 있고, 쥐덫은 슬기로운 쥐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실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쥐약이다. 쥐약은 고양이와 쥐덫과는 달라서 때로는 쥐약을 먹으면서도 그것이 쥐약인지를 모를 때가 있다. 쥐약의 두려움을 알게 될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죽음을 맛보고 나서이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믿음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도, 흉악한 범죄보다 죄라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는 작은 일들입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일상의 말과 행동입니다. 좋지 않은 말과 행동의 습관을 버리십시오. 주님! 남에게 상처를 주는 모든 것이 죄임을 알게 하소서! 작은 행동을 더욱 조심하고 신경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조심해야할 것에서 드러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이다.
적용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