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보는 수준 C. S. 루이스가 ‘고양이의 시야’라는 예화를 쓴 적이 있습니다. 영국의 한 시골에 살던 고양이가 런던으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고양이는 런던에 가서 관광 명소인 타워 브리지도 보고, 버킹엄 궁전에 가서 여왕도 보고 왔습니다. 런던 구석구석을 누비며,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도시의 정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다시 시골로 돌아온 고양이에게 루이스가 물었습니다. “런던을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이 무엇이니?” “저는 런던에서 정말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여왕님의 의자 밑에서 보았던 생쥐였습니다.” 고양이가 런던에 가서 생쥐밖에 기억하지 못하듯, 불평과 불만이 일상인 사람은 사람의 단점과 안 좋은 것밖에 보지 못합니다. 비판의 노예가 되지 말고, 편협한 시각을 버리십시오. 세상의 잘못된 시각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시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주님!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에 걸맞은 시야를 갖게 하소서! 항상 가능성과 장점을 세워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상대방을 보는 수준에서 드러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이다.
적용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