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려하지 마십시오. 귀한 것일수록 소유할 수 없습니다. 어찌 하늘의 별을 소유할 수 있으며 사랑을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혈육의 자식도 스승도 제자도 성도도 가족도 소유가 아니라 그저 은혜로 주어진 줄로만 여길 때에 그 만남은 깊어집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책 읽을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근원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