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늘 아래 완전한 부모도 준비된 자식도 없습니다. 만남이란 서로 사랑해 가며 온전해 지는 것이니 완전한 것을 구하지 마십시오. 이생의 여정이란 부족함을 용납함으로 사랑을 키워 나가라고 주어진 것은 아니겠습니까?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용납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시작점이다.
적용
우리의 한계와 부족함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임을 깨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