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마루해맞이공동체에서 추석 연휴에 태어난 새끼 염소 9마리 160 주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이며,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은 모두 영원합니다. 161 권력자는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지만, 내 마음이 두려워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 뿐입니다. 162 많은 전리품을 들고 나오는 자들이 즐거워하듯이, 나는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163 나는 거짓은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164 주님의 공의로운 규례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하루에도 일곱 번씩 주님을 찬양합니다. 165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평안이 깃들고, 그들에게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습니다. 166 주님, 내가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며, 주님의 계명들을 따릅니다. 167 내가 주님의 증거를 지키고, 그 증거를 매우 사랑합니다. 168 내가 가는 길을 주님께서 모두 아시니, 내가 주님의 증거와 법도를 지킵니다. 169 주님, 나의 부르짖음이 주님 앞에 이르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시편 119편>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나님의 침묵은 우리의 손과 발이 당신의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