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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기다리는 영혼

📖 본문: 시 27:4🏷 분류: 묵상
지난 주 1 부 예배(노숙인을 위한 예배)는 집례를 제가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 후 문 앞에서 문안 인사만 하였습니다 . 그런데 얼굴이 검고 이마와 턱이 넓고 반듯하게 생긴 형제 한 분이 친근하게 다가와 손을 잡습니다 . 그리고는 " 목사님 , 목사님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 . 저는 술도 먹고 ...... 죄인입니다 . 그렇지만 목사님 뵙고 싶어서 예배에 왔습니다 ." 저는 마음에 알 수 없는 뜨거움이 돌았습니다 .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하고 인정해 준다는 것보다 더 힘이 되어주고 용기와 희망이 되는 것이 있을까요 ?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낮추면서 죄인이라고 하는 인식을 지니고 있다면 그 얼마나 겸손하며 신실한 모습입니까 ? 주께서 만나보길 기다리시던 영혼이 아니겠습니까?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잠 19:6>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은 우리 영혼을 기다리시고, 우리가 주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된 영혼이 되기를 원하신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 앞에 준비된 영혼 상태를 유지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즉시 응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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