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훈련 달라스 윌라드는 영성을 대하는 성도들의 잘못된 태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어떤 야구 선수가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 야구선수는 도대체 훈련을 열심히 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니, 열심히 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운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습관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야구선수가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하십니까? 마찬가지로 충분한 영적훈련 없이 주님의 방법으로 시험을 이겨내고 기도를 응답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보다는 차라리 훈련받지 않은 야구 선수가 활약할 가능성이 더욱 높을 것 같습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과정과 우리의 마음을 단련하는 과정에도 육체를 단련할 때와 같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의 과정은 비록 고되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묵상과 기도로 영성을 훈련하십시오. 주님! 연단을 통해 마음을 더욱 강건하게 해주소서! 하나님의 품성을 나타낼 기회들이 찾아올 때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