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늘은 간지나게

📖 본문: 롬 1:16🏷 분류: 설교
들풀편지(178) - 오늘은 간지나게 8G USB, 본질은 같지만 겉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어떤 것을 고를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캐릭터 때문이다. 누군가 어떤 캐릭터를 고를까 고민하는 데 '본질은 같은데 무슨 고민?'이라고 한다면, 맞는 말 같으면서도 틀린 말이다. 겉모습, 그것은 단순히 포장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물론, 몇 G냐에 따라 가격은 달라지겠지만, 같은 용량의 USB라면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것이다. 속내를 잘 가꾸는 사람은 겉모습에 무관심한 사람이 아니라 그것조차도 잘 가꾸는 사람일 터이다. 그 둘의 조화가 되었을 때 우리는 '꽉 찬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 사람되시길, 그리고 오늘은 한 번 멋내고 살아보시길.... (2014년 7월 3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간지나게 산다는 것은 위선이 아닌 진정성으로, 두려움이 아닌 신앙으로 자기 인생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표현하고 그 신앙으로 인생을 당차게 살아가십시오.

태도당당함자신감용기도전표현자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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