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공의를 물처럼 정의를 강처럼

📖 본문: 아 5:7-8🏷 분류: 설교
4 " 나 주가 이스라엘 가문에 선고한다 . 너희는 나를 찾아라 . 그러면 산다 . 5 너희는 베델을 찾지 말고 , 길갈로 들어가지 말고 , 브엘세바로 넘어가지 말아라 . 길갈 주민들은 반드시 사로잡혀 가고 , 베델은 폐허가 될 것이다 ." 6 너희는 주님을 찾아라 . 그러면 산다 . 그렇지 않으면 , 주님께서 요셉의 집에 불같이 달려드시어 베델을 살라버리실 것이니 , 그 때에는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할 것이다 . 9 그분은 강한 자도 갑자기 망하게 하시고 , 견고한 산성도 폐허가 되게 하신다 . 10 사람들은 법정에서 시비를 올바로 가리는 사람을 미워하고 , 바른말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 11 너희가 가난한 사람을 짓밟고 그들에게서 곡물세를 착취하니 , 너희가 다듬은 돌로 집을 지어도 거기에서 살지는 못한다 . 너희가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어도 그 포도주를 마시지는 못한다 . 12 너희들이 저지른 무수한 범죄와 엄청난 죄악을 나는 다 알고 있다 . 너희는 의로운 사람을 학대하며 , 뇌물을 받고 법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억울하게 하였다 . 14 너희가 살려면 , 선을 구하고 , 악을 구하지 말아라 .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나님이 , 참으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15 행여 주 만군의 하나님이 남아 있는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실지 모르니 , 악을 미워하고 , 선을 사랑하여라 . 법정에서 올바르게 재판하여라 . 18 너희는 망한다 ! 주님의 날이 오기를 바라는 자들아 , 왜 주님의 날을 사모하느냐 ? 그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없다 . 19 사자를 피하여 도망가다가 곰을 만나거나 , 집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 손을 대었다가 ,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다 . 20 주님의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없다 . 캄캄해서 , 한 줄기 불빛도 없다 . 21 " 나는 , 너희가 벌이는 절기 행사들이 싫다 . 역겹다 . 너희가 성회로 모여도 도무지 기쁘지 않다 . 22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을 바친다 해도 , 내가 그 제물을 받지 않겠다 . 너희가 화목제로 바치는 살진 짐승도 거들떠보지 않겠다 . 23 시끄러운 너의 노랫소리를 나의 앞에서 집어치워라 ! 너의 거문고 소리도 나는 듣지 않겠다 . 24 너희는 ,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 <아모스 5장>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포기를 모르는 맹목적인 집착은 가라않는 배에서 뛰어내리지 않는 어리석은 용기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말씀으로 정의를 선포하실 뿐 아니라 구체적 행동으로 약자를 돌보셨다. 신앙도 정의의 실천으로 증명되어야 한다.

적용

당신의 삶과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 내에서 정의를 추구하고 약한 자를 돕는 구체적 행동을 취하십시오.

정의복지사회책임약자행동신앙선포실천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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