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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 시작

📖 본문: 렘 29:11🏷 분류: 설교
소명의 시작 네팔에서 의료 선교를 하고 계시는 강원희 선교사님은 ‘히말라야의 슈바이처’라고 불립니다. 의대를 졸업한 뒤 계속 꾸려온 개업병원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48세가 되던 해, 느닷없이 병원과 가산을 정리하고 아내 최화순 사모님과 함께 네팔로 의료선교를 떠났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귀한 시절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는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벌써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아직도 하루에 150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고 계십니다. 팔이 아파 손을 들기 힘들면 진통제를 맞고 진료를 계속 합니다. 그렇게 강 선교사님은 30년을 오지에서 아픈 사람들을 위해진료를 하며 살아왔습니다. 이들 선교사님 부부의 지나온 삶과 인생은 ‘소명3’이라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국내에 개봉되었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님 부부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지 않고, 어떤 관련 활동도 하지 않은 채 평소처럼 네팔에서 자신의 소명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언제부터 소명이 생겼습니까?’라는 질문에 강 선교사님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부터 이미 소명은 시작 됐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소명은 곧 숙명입니다. 단지 실천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지상 소명은 예수님을 믿음과 함께 시작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한 소명을 갖고, 실천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놀라운 복음을 전하는 소명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나의 복음을 위한 소명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명의 시작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 묻는 데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고유한 소명을 부여하셨다.

적용

기도 가운데 당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탐색하십시오. 소명이 명확할 때 인생의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소명시작부르심감찰기도찾음목표비전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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