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없는 목사 믿음있는 권사

📖 본문: 마 7:15-16🏷 분류: 교육
믿음 없는 목사 믿음 있는 성도 어느 날 어떤 분이 다가와서 “ 구원받으셨습니까 ?” 묻습니다 . 분명 그분은 구원파교인이었을 것입니다. 그 후로 나는 구원받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도 구원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예수님을 만나서 구원받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구원은 2000 년 전에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음을 알아야합니다 . 만일 예수님을 만남으로 구원받았다는 것은 이단들에게 휘말라기 쉽습니다 . 이단들은 자기 교주가 예수라고 생각하기에 살아있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구원받는다는 논리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 이렇게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믿음으로 살아야합니다 . 병 고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요 19:30“ 내가 이루었다하셨습니다 .” 무엇을 다 이루셨을까요 ? ① 하나님 뜻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 ② 말씀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보면 “ 값을 다 지불했다 ” 는 뜻입니다 . 모든 죄의 값과 질병의 값까지도 지불하신 것입니다 . 그러므로 질병역시 예수님께서 2000 년 전에 다 해결하심을 믿을 때 고쳐지는 것입니다 . 제가 섬기는 교회에 출석중인 이 옥심 권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 집사님은 부엌에서 일을 하다가 도마가 발에 떨어져서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가 세 곳이나 골절이 되었다는 검진결과가 나왔습니다 . 병원에서는 봉을 심는 대수술을 해야 한다는 의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러나 집사님은 매일 새벽 기도회에 나와서 기도를 합니다 . 절뚝거리며 새벽기도회에 나오는 집사님의 발을 붙잡고 저는 치료해달라고 붙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집사님은 목사의 기도를 듣고 병원도 가지 않고 교회성전을 절뚝거리며 청소를 합니다 . 다른 사람이 두 시간 걸릴 것을 몇 시간에 걸쳐서 청소를 합니다 . 목사인 나는 집사님에게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던지 아니면 깁스를 하던지 하라고 충고했습니다 . 그러나 집사님은 하나님께서 붙여주셨다는 것입니다 . 그래도 나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 그렇게 3 주일이 되어서 집사님의 다리를 보니까 절뚝 거리지 않는 것입니다 . 물었습니다 . 병원에 가서 다시엑스레이 를 찍어보니 부러진 뼈 세 곳이 다 붙었다는 것입니다 . 그때 성도는 믿음이 있고 목사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믿음이란 그 분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 힙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남리 아름다운교회 조신형목사 영성일기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 없는 말보다 믿음 있는 행동이 훨씬 더 강력하다. 목회자의 말에는 일치하는 삶이 동반되어야 한다.

적용

신앙의 지도자로서 당신의 행동이 말보다 먼저 증거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일관된 삶이 가장 강한 설교입니다.

믿음목사권사신앙모범설교행동증거신뢰영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