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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로삐아를 찾아서]라는 책은 정제순 선교사가 한국인 최초로 소수 부족어인 메께오 신약성서를 완간하기까지 20여년 간의 선교 사역과 삶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로삐아’는 ‘추장’을 의미하며 곧 ‘주님’을 뜻합니다. 경제학 교수를 희망하다 문득 이슬람권 선교사의 꿈을 품고 신학대학원에 들어간 정 선교사는 세계성경번역선교회의 선교사가 되고자 훈련을 받게 됩니다. 그는 영국에 체류하며 아랍과 아프리카 선교를 계획했지만 정작 그가 가족을 이끌고 가게 된 곳은 남태평양 섬나라인 파푸아 뉴기니였습니다. 문명화 되지 않은 소수 부족이 넘쳐나는 그곳은 돼지를 마을에 놓아기르며 마법과 주술을 믿는 사람들이 많았고, 말라리아 같은 풍토병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그는 변함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현지인과 함께 부대끼면서 메께오 부족을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에게 주어진 그분의 오묘한 뜻을 알게 됩니다. 정 선교사는 “이들도 원래 우리와 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이 소유한 자들”이라며 “이제 그 형상을 회복시켜 원래의 소유주에게 돌려드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 우리는 말 그대로 사역이나 선교를 위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로삐아’, 곧 주님을 찾는 길을 떠나야 합니다.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겨 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과 용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할 것을 권면합니다.

적용

청중은 일상 속에서 이 메시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하나님성경사랑주님기도중보용서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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