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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날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인생의 날 유대인의 최고 경전인 탈무드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 " 매일 , 오늘이 네가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하라 . 매일 , 오늘이 네가 시작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라 ." 퍽 의미있는 말입니다 . 오늘부터 내 인생이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가슴이 벅찰 것입니다 .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 무슨 일을 할까 , 어디로 갈까 , 흥분과 희열로 가슴이 벅찰 것입니다 . 그것은 마치 여행을 앞두고 그 전날 밤 기대 속에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초등학교 학생의 심정과 같을 것입니다 . 모든 일이 두세 번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신선미가 없어지고 매력이 사라집니다 . 처음의 시작이란 그렇게 좋고 의미가 있고 흐믓한 것입니다 .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 하루하루가 쌓여 한 달이 되고 , 한 달이 모여서 한해가 되고 , 한 해가 쌓이고 쌓여서 일생이 됩니다 . 어제는 이미 지나간 날입니다 . 과거 속에 사라진 시간입니다 .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 다가올 미래의 시간입니다 . 내가 살 수 있는 시간은 오늘뿐입니다 . 그러므로 오늘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 우리는 매일을 충실하고 보람있게 정성스럽게 ,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 그리고 매일 오늘을 내 생이 끝나는 날이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 성경에도 '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 라고 말씀했습니다 . 내일 일을 모르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 아침에 생기 발랄하여 기쁜 표정으로 집을 나간 사람이 교통사고로 저녁에 시체가 되어 집에 돌아옵니다 . 우리 주변에 이런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 내일 내가 어떻게 될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 그래서 어거스틴은 '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 나의 부모 , 처자 , 친구 , 사업 , 재산 , 내가 아끼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두고 나는 떠나야 합니다 .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 나는 과연 내게 주어진 일생을 보람되게 살았습니까 ? 헛되기 살지는 않았습니까 ? 나 자신에 대하여 성실하게 살았습니까 ? 세상의 돈이나 명예 그리고 지위 같은 것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 고스란히 그대로 놓고 떠나야만 합니다 . 인생의 결산에서는 성실하게 살고 보람되게 산 것만이 남는 것입니다 . 하루하루 오늘이 내 인생의 시작 날로 그리고 내 인생이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성실하게 살아갑시다 . 당신이 예수님을 만나시면 기쁨의 삶 , 생명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소망입니다 .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 마 11:28) 한태완 목사 < 예화 focus>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헌신과 섬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할 것을 권면합니다.

적용

청중은 일상 속에서 이 메시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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