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끝없는 넋두리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끝없는 넋두리 지옥에서 구약시대의 사람, 신약시대의 사람, 그리고 오늘 날의 사람 세 명이 만나 각자 자신이 어째서 예수님을 믿지 않았는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살던 사람이 입을 열었습니다. “우리 시대 때는 메시아가 온다는 소식만 들었지 실제로 오지는 않으셨습니다. 오신다는 말만 듣고는 믿을 수가 없으니, 실제로 그분이 오시면 믿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진짜 메시아가 온 것 같지가 않아서 믿지 않았습니다.” 그 얘길 들은 신약시대의 사람이 말했습니다. “제가 살던 때에는 예수님이란 분이 정말로 구세주로 오셨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많은 기적을 이루었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결국 십자가에 달려 죽고 말았습니다. 이 사람이 구세주라는 확신이 있었다면 믿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날을 살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저 역시 예수님이 구세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을 어떻게 믿는단 말입니까? 예수님이 실제로 이 땅에 오신 것을 보고 이적을 눈으로 확인했다면 저는 100% 예수님을 믿었을 것입니다.” 믿지 못한 것에 대한 세 사람의 변명은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믿지 못하는 이유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의심의 장벽을 넘어섬으로 참 진리를 체험하십시오. 주님! 의심을 멈추고 진리를 향해 나아오게 하소서! 끝이 없는 핑계를 멈추고 이제는 결단을 내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헌신과 섬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할 것을 권면합니다.

적용

청중은 일상 속에서 이 메시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예수님주님하나님성경기도중보사랑용서화해회개은혜구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