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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싸우면 어떨까요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인간생태학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인 미국 코넬대의 칼 필레머 교수는 5년 동안 노인들과 만나며 그들이 깨달은 삶의 가치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란 책에 담았습니다. 그 책에는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받는 것보다는 더 많이 베푸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며 현명한 부부 싸움에 대해 조언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첫 번째 조언은 “논쟁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함께 집 밖으로 나가라”입니다.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장소를 바꾸면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먼저 화를 풀 방법을 찾고 나서 이야기하라”고 충고합니다. 화가 났을 때 충동적으로 대처하는 것보다는 일단 한걸음 물러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험 요소를 없애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도 조언합니다. 먼저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다하도록 해준 다음 말을 끝내면 “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또는 “어떤 게 옳은 방법일까”라고 되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화가 잠재된 상태는 건강에 치명적인 만큼 “화난 채로 잠자리에 들지 말라”고도 제안합니다. 언제나 대화를 통해 갈등 요인을 찾고, 더 중요한 쪽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이 시대의 참 이스라엘, 곧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겨 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헌신과 섬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할 것을 권면합니다.

적용

청중은 일상 속에서 이 메시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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