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무

📖 본문: 롬5:3-5🏷 분류: 교육
들풀편지(185) - 나무 대관령 바람의 언덕 서편에 있는 나무의 모습에서 바람의 흔적을 봅니다. 나무에게 바람은 고난이었을 것이지만, 절망하지 않고 하루하루 견뎌내어 오늘을 맞이한 것입니다. 오랜만에 바람이 쉬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람은 또 불겠지요. 매일매일 같은 날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그 모든 날들을 살아낼 때에만 오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중한 날입니다. 2014년 7월 29일(화) 김민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풀편지(185) - 나무 대관령 바람의 언덕 서편에 있는 나무의 모습에서 바람의 흔적을 봅니다. 나무에게 바람은 고난이었을 것이지만, 절망하지 않고 하루하루 견뎌내어 오늘을 맞이한 것입니다. 오랜만에 바람이 쉬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람은 또 불겠지요. 매일매일 같은 날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그 모든 날들을 살아낼 때에만 오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중한 날입니다. 2014년 7월 29일(화) 김민수 이 게시물을.

적용

이 메시지를 마음에 담아 일상의 결정과 선택 속에서 신앙을 증진하십시오.

영적신앙성경교훈체험간증도움깨달음변화성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