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설교 포인트
들풀편지(193)-부추 옥상에 부추를 조금 심었는데 부추를 벨때 실수로 꽃대도 베었습니다. 아까워서 꽃병에 꽂아두었더니만 꽃이 피어납니다. 이파리를 잘라먹고 또 잘라먹어도 자라는 것을 보면 부추의 생명력을 참으로 강합니다. 꽃대도 그렇 것이라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뿌리가 잘렸어도 마침내 피어나는 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뿌리도 잘리지 않았는데 미리 절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참으로 기특하지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이 함께 그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격려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2014년 9월 2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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