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인생
설교 포인트
들풀편지(194)-연기와 인생 인생은 연기와도 같다고 한다. 연기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린다. 허공에 흐트러지면 이내 사라져 버린다. 인생도 그렇다. 작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인생이며 이내 흔적도 없이 흐트러져 버리는 것이 인생이다. 그래서 인생은 '의미없음'인가? 아니, 연기의 향이 남듯이 인생의 향기가 남아있는 것이다. 어떤 향기를 남겨도 인생이지만, 어떤 향기를 남길 것인가는 자신의 몫이다. 2014년 9월 3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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