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설교 포인트
들풀편지(195)-아침이슬 아침산책길에 보석처럼 빛나는 이슬을 만났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닫습니다. 문제는 아름다운 것이든, 소중한 것이든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었냐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은 아름다운 것도 충만하고 추한 것도 풍년입니다. 어느 것을 바라보고 살아가느냐,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는가에 따라 아름다운 사람일수도 추한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스스로, 남들이 볼 때에도 아름다운 당신이길 바랍니다. 2014년 9월 5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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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메시지를 삶 속에서 실천하고 신앙을 더욱 깊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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