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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여뀌(기준)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들풀편지(198)-털여뀌(기준) 우리는 자신이나 타인에 대해 감당하기 어려운 높은 기준을 세운다(헤럴드 S. 쿠쉬너) 털여뀌, 습지 여기저기에서 피어나는 가을꽃, 멀리서 보면 그닥 예쁘지도 않은 꽃. 예쁘다 안 예쁘다의 기준은 누가 세운 것인가? 저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 오로지 털여뀌만의 아름다움을 피워내니 충분한 것이 아닌가? 예쁘다는 기준을 너무 높게 잡아놓고 충분히 예쁘고 아름다운 것조차 못생겼다고 자학하게 만드느 세상, 성형을 부추기고 너도나도 똑같아지라고 강요하는 세상의 기준,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 자기만의 충분한 아름다움을 피워내는 용기를 품고 살아가십시오. 2014년 9월 22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헌신과 섬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할 것을 권면합니다.

적용

청중은 일상 속에서 이 메시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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